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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우수 성과공유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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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 이영근, 이하 서울창경)가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우수 성과공유회’를 지난 12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 프로그램’은 대기업 등과 스타트업 간 협업 수요를 발굴·연결하고 정부에서 협업 자금을 지원하여 스타트업 중심 개방형 혁신을 활성화하기 위한 상생 협력 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2025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참여 수요기업인 한국항공우주산업과 스타트업 코스모비 간의 협업 사례 및 공동 협업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사업 및 후속 지원 소개 △전문가 강연 △ 우수 협업 사례 공유 △토크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KAIST 창업원 최명재 교수의 ‘대한민국 우주산업의 미래와 기술 전략’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젠젠에이아이 조호진 대표와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우수 기업인 코스모비 박동하 대표의 협업 사례 공유 이후 토크 콘서트가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협업은 누리호 4차 발사와 맞물려 큐브위성을 통한 실증을 진행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한국항공우주산업 김태현 부장은 “세계적인 개방혁신 흐름 속에서 스타트업과의 협업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핵심 전략”이라며, “코스모비와의 실증 성공은 민관 모두가 목표하는 지점에 도달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

 

코스모비 박동하 대표 역시 “서울창경의 지원을 통해 체계기업과 우주 기술을 공동 개발하고 검증할 수 있었던 것은 스타트업에 엄청난 기회였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서울창경 이영근 대표는 “스타트업의 기술력과 대기업의 인프라가 결합한 오픈이노베이션 통해 방산·우주 분야에서 혁신적 성과가 창출되었으며 이번 성과는 대한민국 우주 경제 시대를 여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센터는 국내 우주·방산 스타트업이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 출처 :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

 

한편, 서울창경는 2026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전략과제 해결형(Top Down)’ 주관기관으로 참여한다. 해당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 지원 아래 진행되며 K-START UP 누리집을 통해 2월 20일부터 3월 19일 16시까지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2026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전략과제 해결형(Top Down)’의 경우, 28개 수요기업(대·중견기업), 총 30개 과제가 참여하며 이번 사업을 통해 수요기업과 협업할 총 30개 사 스타트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정된 스타트업에는 사업화자금(최대 1억4천만원)을 지원하고 창업 성장 기술개발자금(최대 1억2천만원) 등을 후속 연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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